망할.... -現實區域-

메일 와서 혹시나 했더니 나도 털려서 스팸글이 50개


ㅠㅠ

폰으로 하나하나 지운다고 출근길에 개고생

망할 일해라 이글루스!




미리 인사 -現實區域-


안녕 28살 이씹팔살




역시 연말은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참....



19에서 20이 될때는

난 이제 어른 이라는 뭔가 뿌듯한 마음 이였고



군제대 하고 얼마뒤에

24에서 25가 될때

'아.......벌써? ㄷㄷ' 

제대하면 아저씨가 된다는걸 내,외적 으로 두루두루 익혔고





그럼 다음 파스는 29에서 30 이여야 하는데

내 마음은 28에서 29가 되는 이 시점에서 벌써.......

하아.....


참 서글프네요


궁서체 켯어요 진지합니다.









27에서 28될땐 이팔청춘이다. 

꺄르르 거렸는데 (-_- )...........






29라서 아홉수니 뭐니 하는건 별로 신경 안쓰입니다만


흐음.....

개인적으로는 나름 즐겁게 보낸 20대 시절 입니다만

남는게 없는건 사실 이네요



사회 에선 안 쳐주는 그런 인생 이라 참 서글 픕니다.




암튼 힘내자 내 인생 

이건 누가 도와줄게 아니잖아

내년도 파이팅 얍



암튼 내년엔 좀더 활기찬 포스팅만 하길 기원합니다. 라기보다 노력해야지 -_-;;

일단 다이어트 파이팅!

내년 4월까지 80kg으로 아자아자!





베스티 - 두근두근 -現實區域-










군 생활때 브아걸의 love와 쥬얼리 원모어타임이 뜰거라고

첫 방송때 직감 했던 나의 초이스라면

얘내들 노래도 딱 삘이 오긴 하는데....

난 에이핑크의 허쉬가 그렇게 묻힐거라 예측 못했고

그리고 이젠 아이돌에 무덤덤한 아저씨라 트랜드에 뒤쳐진건 사실인지라 하아


그냥 대세는 "빠빠빠"

하긴 내 친구는 훨씬 전 부터 빠져 있더라 ;;

베스티~ 응원함 ㅋ






One summer night -論外區域-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
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Each night I’d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won’t shine again
since you have gone
each time I’d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Set me free
like sparrows up the trees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Each night I’d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won’t shine again
since you have gone
each time I’d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잠 안올때 듣기 좋은 명곡

나보다 더 나이 많은 어르신인 노래

역시 명곡은 시대가 따로 없고 몇년,몇번을 들어도 감미로운것 같다.




16년 미분류


16년 만에 찾아간 옛동네

그대로 인 것도 많고 새로 바뀐 것도 많고

나도 초등학생에서 20대 후반의 아저씨가 되었는데

변한게 없으면 이상하겠지....









아 카메라 사고 싶다.

ㅠㅠ

솔로인데 돈이 없네

돈 번거 다 어디갔나 ??!!






아메리카노는 원샷 -現實區域-

 
feat.아디다스 스카치의 위엄&곧 매형
장소협찬:부산 할배,할매의 성지








누나가 꼬셔서 오랜만에 기차타고 갔다온 부산 

그나마 비가 그쳐서 다행인데 바람이 아주 그냥 태풍 저리 가라....자갈치에서 헤어스타일이 삼십번도 더 바뀜 ㅋ

근데 첨가본 PIFF의 씨앗호떡은 걍 달기만 하고(왜 이걸 기다리면서 까지 먹나....) 오뎅은 걍 대구랑 다를거 없고....

그나마 남포동 햄버거 집이 괜춘했음ㅋ 이름이 파머스 오리지날 햄버거 머시기 였나....

아무튼 누나랑 매형 단골집이라 해운대 가기전에 테이크 아웃해서 가는데 내려오다 뒈질뻔 ㅋ

무엇보다 깡통시장에서 백팩을 하나 득템 함 아오씐나ㅋㅋㅋ

아 나도 돈 많이 벌어서 보세 말고 만다리나 덕 같은거 걍 사고 싶구나

그리고 이제........

낼 출근을 위해 자야겠지

어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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